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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란다의 팀원들

아이들에게도, 선생님에게도, 그리고 자란다 팀의 멤버로서도 ‘성장’은 늘 중요한 이슈입니다. 멤버들은 끊임없이 아이의 성장을 고민하고, 회사에서는 그런 각 구성원의 성장과 미래를 고민합니다. 자란다 멤버여서 가장 좋은 점은 누군가를 위한 조금 더 특별한 헌신과 준비가 도처에 존재한다는 것, 그리고 그 관계 속에서 누군가와 함께 나의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자란다 플랫폼 그룹의 개발자 '도마'의 이야기

Q. 자란다 합류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도마는 어떻게 달라졌나요?
자란다 개발자로서의 도마, 사람으로서의 도마가 가장 많이 성장한 시간이었어요. 커뮤니케이션부터 사회 생활을 위한 전반적인 능력치들이 다 1, 2 정도씩은 올라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자란다에서의 시간이 저는 너무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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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란다의 산증인 '막냉'의 이야기

Q. 지금은 자란다 총원이 80명을 넘었어요. 감회가 궁금해요.
제가 입사할 당시 자란다는 구글 캠퍼스 서울에 입주해 있었는데, 처음 방문했을 때 그 오피스에서 일하는 모든 직원들이 자란다 멤버인 줄 알았거든요. 실제 자란다의 총원은 7명이었지만요. 3년이 지나 이제는 제가 그때 상상했던 자란다의 규모가 현실이 됐어요. 이렇게 회사가 커질 줄은 몰랐지만, 그냥 갑자기 커진 게 아니어서 놀랍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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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란다 입사 그 후 이야기 그로스팀의 '할리'의 이야기

Q. 할리는 어떤 분인가요?
저는 자기계발 중독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여러 분야를 얕게 공부해왔어요. 이전 회사에서도 퇴근하고 나서 강의를 듣거나, 마케팅 스터디 모임에 참여하기도 했어요. 그런 자기계발 방법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회사 업무에 집중하는 것’ 이 가장 확실한 방법임을 알았어요. 회사 밖에서 하는 방법론적인 공부의 한계와 실무의 중요성을 깨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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