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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란다'만이 지닌 핵심 경쟁력

아이들의 성장에 대한 투자는 늘어나고, 부모님들의 니즈 역시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잘 맞는 선생님, 프로그램, 교구재를 한 곳에서 찾아보기 어렵기 때문에, 부모님들의 탐색 비용이 크고 비대칭적 정보에 대한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성인교육 시장은 점차 큐레이션 서비스가 활성화되고 있는 것에 비해, 키즈 시장에서는 아이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 없었습니다.
첫째, 국내 유일의 4~13세 아이들의 성장데이터와 이를 분석해 맞춤 추천을 제공할 수 있는 독자적인 매칭 알고리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자란다의 성장데이터는 모바일 환경에 친화적인 자란다 선생님들이 매 수업 시마다 남기는 ‘방문일지’를 통해 얻어집니다. 방문일지에는 아이들의 성향과 관심사, 수업 시 반응, 학습 수준 등의 내용이 기록되며, 이렇게 얻어진 아이들의 교육, 돌봄 관련 자연어 데이터는 텍스트 마이닝 통해 자란다 고유의 성장데이터로 가공돼 과학적인 매칭의 근거가 됩니다.
자란다를 통해 아이들은 각자의 성향, 발달과정에 맞춰 매칭된 선생님을 만나고, 부모님들은 아이에게 필요한 프로그램과 교구재, 이것을 활용해서 우리 아이와 교육·돌봄을 함께해 줄 선생님까지 자란다에서 한번에 추천 받을 수 있습니다.
둘째, 자란다는 교육과 돌봄 솔루션이 모두 필요한 4~13세 학령기 아이들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유일한 서비스입니다.
학령기 아이들에게는 상호작용을 나누면서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는 교육과 돌봄이 모두 필요합니다. 이 시기의 경험에 따라 관심사, 성격이 형성되고, 배움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됩니다.
자란다는 놀이, 돌봄 외에도 외국어, 수학, 과학실험, 예체능, 코딩, 야외활동 등 부모님의 요청과 아이의 관심에 맞춘 다양한 교육 수업을 함께 제공합니다. 2시간 수업 시 ‘1시간 학습+1시간 놀이’와도 같은 ‘돌봄배움’ 수업도 자란다가 시장에 처음 선보인 서비스입니다. 자란다의 총 매출 중 60% 이상이 교육 수업 매출에서 발생할 정도로, 통상적인 ‘돌봄 서비스’와는 서비스 이용 패턴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는 교육, 학습 키워드가 풍부하고 확장성이 높은 성장데이터의 생산과 연결되며, 성장할수록 교육의 비중이 높아지는 아이들의 시간에 맞춰 다방면의 추천을 가능케 합니다.
이러한 차별적인 서비스 내용으로, 2020년 초부터 지속된 개학연기로 교육 및 돌봄 공백이 심화된 기간 동안 자란다는 부모들의 교육∙돌봄 솔루션으로 급부상했습니다. 자란다의 월 매출액은 전년 대비 3.5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자란다가 아이들과 부모님을 위해 꼭 필요한 서비스임을 확인한 순간이었습니다.
셋째, ‘부모님-선생님’ 양면시장을 모두 만족시키는 ‘매치메이커’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자란다는 부모님과 아이, 선생님이 한 곳에서 만나고, 양쪽 모두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매치메이커’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교육과 돌봄이 지속적으로 이뤄지려면, 아이와 선생님 양쪽의 만족도가 필수적입니다. ‘마켓 플레이스’ 플랫폼으로는 서비스 관여도가 높고 탐색과 만남, 검증에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한 ‘아이 성장’ 영역의 문제해결에 한계가 있습니다.
자란다는 서비스 런칭 시기부터 축적한 교육∙돌봄 관련 자연어 데이터와 선생님들의 성향, 특기, 지역, 활동 패턴 등 34가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장 적합한 선생님을 자동 매칭하고, ‘신청서 접수-추천-방문-사후검증’에 이르는 전 과정의 고객 경험을 관리합니다.
부모님과 선생님 양쪽에서 탐색 피로도와 검증 비용 없이도 만족도 높은 매칭을 제공 받을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자란다의 중점입니다. 현재, 자란다의 추천 만족도는 97%를 기록 중이며, 자란다의 수업 중 80%가 정기방문 수업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자란다는 이 수치를 더욱 높이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넷째, 자란다가 목표로 하는 시장은 이미 크고, 지속적으로 성장 중입니다.
국내 돌봄 시장의 규모는 3조, 키즈 교육 시장의 규모는 12조, 전체 키즈 시장의 규모는 40조 이상으로 추산됩니다. 그리고 이 시장규모는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아이의 수는 줄었지만 아이 한 명당 지출되는 비용이 크게 증가한 영향으로, 이는 글로벌 키즈 시장의 성장 추세와도 일치합니다.
자란다는 돌봄, 교육 시장을 넘어, 키즈시장 전체를 바라보는 플랫폼입니다. 현재 선생님과 교육 프로그램을 매칭하고 있는 자란다는 성장데이터와 매칭 알고리즘을 통해 교구재, 콘텐츠, 액티비티 등으로 서비스 모델을 확장하기 위한 R&D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자란다 플랫폼을 아이들의 교육, 돌봄과 관련된 솔루션들을 한 곳에 모아 종합적인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키즈 포털’로 만드는 것이 자란다의 목표입니다.
정식 서비스 런칭 이후 성장을 지속해온 자란다는 코로나19의 영향 속에서도 3배 이상의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자란다 구성원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팀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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