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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콘텐츠 에디터

자란다를 소개 합니다.

자란다는 모든 아이의 특별함이 행복이 되도록일 수 있도록 돌봄과 교육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함께 하는 토털 키즈 플랫폼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아이 수만큼 아이들의 성장 방식은 다 다르다고 생각하기에 단순 케어를 넘어, 아이의 기질과 관심사 데이터, 부모님의 신청 내용, 선생님이 남기는 방문 기록 등을 데이터화해 자란다만의 노하우를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이런 우리의 노력은 매년 3배의 성장과 80%의 서비스 정기이용률, 그리고 동종업계 최대 투자유치라는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서울의 모델을 전국으로 이식하여 수백만의 가정들이 즐거울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2017년부터 꾸준히 데이터와 플랫폼을 통해 유아동의 시장을 변화시키고 있는, 우리는 자란다입니다.

합류 과정을 말씀드릴게요!

비개발 직군은 이렇게 합류해요! 1. 서류접수 → 2. 직무 인터뷰 → 3. 컬처핏 인터뷰 → 처우협의
비개발 직군의 채용 프로세스 (를 확인하고 싶다면 - 토글을 클릭해 주세요!)

자란다의 브랜딩 팀은?

우리는 [콘텐츠]를 통해 자란다의 브랜드 인식을 높이고 오가닉한 유저 유입과 성과를 만드는 것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우리는 자란다가 타깃 하고 있는 고객인 4세~13세 유·아동 자녀를 두고 있는 가정의 Needs를 파악하여 전방위적인 고객 접점 메시지 개발하거나, 교육팀과 함께 단기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해 정기구독 방문을 유도하기도 하고, 온드미디어 채널의 성장과 engagement를 통해 자란다의 마케팅 지표와 비즈니스 지표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브랜딩팀 구성원들 모두가 서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행함에 있어 거침없기 때문에 서비스의 빠른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누구에게나 일을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어 브랜드 마케터의 역량을 한층 더 끌어올리고 싶은 분들이 자란다로 합류하신다면 업무 성취감 또한 크게 느낄 수 있는 팀이라고 자신합니다.

자란다의 콘텐츠 에디터로에 합류하게 된다면?

자란다는 자랑하고 싶은 것이 많아요. (부모님 만족도 96%, 선생님이 관찰하는 아이의 성장 이야기 등등)
구독을 부르는 당신의 필력! 으로 자란다의 자랑거리를 온드 미디어와 플랫폼을 통해 대중에게 전달합니다.

이런 분을 기다려요.

소비자의 언어로 자란다의 자랑거리를 매력적으로 정리하실 수 있는 분
트렌드에 밝은 눈으로 읽고 싶은 콘텐츠를 만드실 수 있는 분
브랜드 온드채널을 직접 관리해 보신 분
스타트업 또는 유사한 환경에서 근무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

이런 경험이 있다면 더욱 감사해요!

SNS기반 캠페인을 기획/운영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지표 기반으로 퍼포먼스 광고를 기획/운영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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