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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 엔지니어 (Backend Engineer)

자란다를 소개 합니다.

자란다는 모든 아이의 특별함이 행복이 되도록일 수 있도록 돌봄과 교육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함께 하는 토털 키즈 플랫폼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아이 수만큼 아이들의 성장 방식은 다 다르다고 생각하기에 단순 케어를 넘어, 아이의 기질과 관심사 데이터, 부모님의 신청 내용, 선생님이 남기는 방문 기록 등을 데이터화해 자란다만의 노하우를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이런 우리의 노력은 매년 3배의 성장과 80%의 서비스 정기이용률, 그리고 동종업계 최대 투자유치라는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서울의 모델을 전국으로 이식하여 수백만의 가정들이 즐거울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2017년부터 꾸준히 데이터와 플랫폼을 통해 유아동의 시장을 변화시키고 있는, 우리는 자란다입니다.

합류 과정을 말씀드릴게요!

개발직군은 이렇게 합류해요! 1. 서류접수 → 2. 화상인터뷰 → [3. 팀 리드 인터뷰 + 4. 컬처핏 인터뷰] → 처우협의
자세한 채용 프로세스 (를 확인하고 싶다면 - 토글을 클릭해 주세요!)

자란다의 백엔드 엔지니어는 ?

자란다의 백엔드 팀은 Python으로 대용량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로 자란다 플랫폼 서비스의 API, 자동화 컴포넌트 모듈 및 관리자 도구를 만들고 있으며, 빠르게 성장하는 지표를 기반으로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아키텍처가 서로 연결되도록 설계하고 실제 시스템에 적용될 수 있게 서비스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부분의 백엔드 서비스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에서 운영합니다.

만약 자란다의 백엔드 엔지니어로 합류하게 된다면?

백엔드 엔지니어로 합류하시게 되면 자란다의 [각 개인(부모님 유·아동)에게 맞는 돌봄 및 수업을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 구축] or [자란상점 구축 (커머스)] 중 ■ 하나 ■ 를 담당하시게 되며 좋은 동료들과 함께 [백엔드 API 시스템 개발 및 유지보수] [대용량 서비스에 적합한 서버 아키텍처 구현/개발] 까지 전 과정 참여해 경험과 기여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자란다의 개발 문화는 어떤 가요?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MSA)를 지향하며 이를 토대로 서비스를 재구성하고 있습니다. 자란다 개발팀에는 다양한 데이터와 계속 증가 하는 트레픽을 운영을 해볼 기회가 있어, 경험과 기여를 하고 싶은 개발자분들이 모여 있으며, 큰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우리의 서비스를 점진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분을 기다려요.

Python, Java, Node.js 등을 사용한 3년 이상의 개발 경력
하나 이상의 언어를 깊이 이해하고 프로젝트에 적용한 경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RDBMS) 의 이해 및 업무 활용 경험

이런 경험이 있다면 더욱 감사해요!

AWS/GCP 경험을 보유하고 계신분
RESTful API와 이를 이용한 Web 서비스의 이해
FastAPI 등 Python 프레임워크 구조화에 익숙하신 분
Data Structure, OOP, Algorithm, Database 등 Computer Science에 대한 탄탄한 기초 지식을 보유하신 분
합리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통해 각 분야의 담당자들과 생산적인 협업을 하실 수 있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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